Lesson 1 - 더듬기
보디터치로 그녀의 온몸을 달아오르게 만듭니다.
이때 적절한 이유가 붙지 않으면 단순한 성추행 범이 되기 때문에
"유성핵은 어디 있나!" 같이 몸을 더듬는 행위에 당위성을 부여해줍시다.
Lesson 2 - 자빠뜨리기
당신의 야성적인 육체미를 어필하도록 합시다.
전라의 그녀를 눌러 자빠뜨린 후 그 위에 올라타도록 합시다.
만약 그녀가 발버둥을 치며 저항한다면
당신의 강인한 힘으로 가볍게 제압해서 남성미를 한층 더 어필합니다.
Lesson 3 - 싸닥션 날리기
스킨십의 일환입니다.
츤츤거리는 그녀의 뺨을 가차 없이 때려줍니다.
엎드려있는 그녀의 등을 발로 거침없이 밟아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머지않아 그녀 스스로 때려달라며 뺨을 내밀게 될 것입니다.
Lesson 4 - 더 먹기
채찍질 후 당근을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녀가 만들어준 맛없는 요리에 악담하지 말고
오히려 몇 그릇 더 먹어주도록 합시다.
당신의 그 작은 상냥함에 그녀의 마음은 두근두근해져 버릴 테지요.
Lesson 5 - 이름 불러주기
언제나 "너", "어이" 등으로 차갑게 그녀를 불렀던 당신,
적절한 기회에 그녀를 이름으로 부르도록 합시다.
유독 자신만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는 것을 내심 신경 쓰고 있던 그녀는
드디어 이름으로 불러준 당신의 그 한마디에 설레여
그날 밤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 것입니다.
Lesson 6 - 요리 해주기
컵라면 등으로 불규칙적인 식사를 해오던 그녀에게
따스한 가정의 맛을 맛보여주도록 합시다.
요리를 못한다면 통조림을 따서 프라이팬으로 가볍게 볶아 주는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만약 그녀가 지나가는 말로 야채를 먹고 싶다는 등의 요구를 해온다면
조용히 야채도 사다가 내주도록 합시다.
당신의 상냥함과 가정적인 면모에 그녀는 이미 당신의 포로입니다.
<< 그에게 공략당한 여성들에게 물었습니다 >>
C양 (22세)
스토커에게 쫓겨 공원으로 도망쳐온 저를 보더니 도와주겠다며 다가와 갑자기 키스했습니다.
스토커가 바로 근처까지 와있었기에 조용히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을 노리고
세상에, 혀까지 집어넣는 게 아니겠어요?
M양 (17세)
싫다는데도 자꾸 쫓아와서는
아빠와의 불화로 인해 벌어진
제 마음의 틈을 파고들어왔습니다.
결국 밤새도록 그와 데이트했습니다.
H양 (2X세)
그에게 납치감금 당했습니다.
의자에 묶여서 뺨을 맞는 등 심한 일을 당했지만,
그가 손수 만들어준 야채 볶음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던 사이에 어느새 저도 모르게
웃고 있었습니다.
R양 (2X세)
연구 밖에 모르고 살아오던 저에게
일을 빙자하여 말을 걸어왔습니다.
남자와 대화하는 것에 서툴기도 해서,
처음엔 차가운 그가 무섭기까지 했었지만
어느 샌가 그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있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M양 (29세)
BK201!!!
A양 (XX세)
사랑하는 그를 위해 몸도 마음도 다 바쳤건만
수년 만에 겨우 만날 수 있었던 그가 저에게
돌려준 것은 매서운 따귀 하나였습니다.
I양 (19세)
너를 절대 혼자두지 않겠다고 거짓말하며
자기 좋을 대로 끌어안고, 키스하고,
잠까지 같이 자게 했습니다.
※ 루저는 실패할 수도 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탈덕을 외치던 님께서는 오히려 한층 더 덕을 닦고 오신듯합니다. ^^
2009/11/19 19:44 [ ADDR : EDIT/ DEL : REPLY ]이해했습니다.(정말??)
2009/11/19 20:16 [ ADDR : EDIT/ DEL : REPLY ]오 이건...
2009/11/19 20:24 [ ADDR : EDIT/ DEL : REPLY ]오랜만에 왔는데 탈덕은커녕 한층 강력한 덕의 향기가 풍기네요.
다커댄블랙은 1기를 못봐서 못보고 있는데 니어리 님 덕분에 볼 의지가 생겼습니다^^
강간스레가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2009/11/19 20:42 [ ADDR : EDIT/ DEL : REPLY ]이게 아닌가?
샷보니까 중간에 접었던게 다시 보고싶어지는군요 흠
2009/11/20 00:52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글이네요ㅋ
2009/11/20 08:46 [ ADDR : EDIT/ DEL : REPLY ]근데 혀넣은거 진짜임?
탈덕을 한다고 했는데 오히려 덕력이 충전된 느낌.
2009/11/20 10:12 [ ADDR : EDIT/ DEL : REPLY ]한계를 극복하셨네요
2009/11/20 18:42 [ ADDR : EDIT/ DEL : REPLY ]덕을 그만둔다고 하신건 주화입마셨는듯..
거기서 다시 루저가 나오면..ㅠ
2009/11/20 19:26 [ ADDR : EDIT/ DEL : REPLY ]춤추게 하는것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2009/11/21 00:02 [ ADDR : EDIT/ DEL : REPLY ]피니쉬로 쇄골을 보여주는 겁니다!
2009/11/21 11:45 [ ADDR : EDIT/ DEL : REPLY ]탈덕에 실패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2009/11/2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응?
그래봣자 이현식도 루저에 불과하죠
2009/11/21 23:09 [ ADDR : EDIT/ DEL : REPLY ]헤느님은 루저가 아닙니다.
2009/11/21 23:52 [ ADDR : EDIT/ DEL ]연령 그런거도 가리는거 없다 여고생 여중생 여초딩 미시 부터해서 전부다! 헤느님 만세 근데 이제 이현느님 아님?
2009/11/22 00:04 [ ADDR : EDIT/ DEL : REPLY ]이현식_병장님의_플래그_세우그.jpg
2009/11/22 18:24 [ ADDR : EDIT/ DEL : REPLY ]성은 다르지만 나도 현식인데... 그러나 나는 루저 ㅜ.ㅜ
2009/11/23 01:11 [ ADDR : EDIT/ DEL : REPLY ]루...저... OTL
2009/11/24 03:43 [ ADDR : EDIT/ DEL : REPLY ]여자 꼬시기 참 쉽죠?
2009/12/05 23:34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난 헤이츄가 아니잖아, 난 안될거야...
플러스로 미소날리기도 추가요~
2009/12/07 21:50 [ ADDR : EDIT/ DEL : REPLY ]엠버의경우 언젠가 한번
환하게 웃는모습을보고 저미소 내가 평생지켜주고싶어,
라고했다는..
윽... 크리입니다 헤이형이 저런 방법으로,, 나도 할태다
2009/12/15 00:15 [ ADDR : EDIT/ DEL : REPLY ]퍼가도 될런지...?
닥치고 BK-201 ㅋㅋㅋㅋ
2010/01/17 05:15 [ ADDR : EDIT/ DEL : REPLY ]아 이분 왜이렇게 웃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2/0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고보니 혀는 이미 써먹은걸 재활용한거였군
2010/02/25 18:20 [ ADDR : EDIT/ DEL : REPLY ]오오.. 하면서 봤다.
2010/03/17 23:34 [ ADDR : EDIT/ DEL : REPLY ]아, 난 루저지?
재밌게 봤어요ㅋㅋㅋㅋ 이 좋은글 퍼가겠습니닼ㅋㅋㅋ
2011/02/05 19:38 [ ADDR : EDIT/ DEL : REPLY ]이현식 루저더군요
2011/09/28 21:15 [ ADDR : EDIT/ DEL : REPLY ]국내에선 누가 일본어사이트를 잘못번역해서 180.~~으로 되어있는데
코스프레 의상사이트를 잘못번역한것이고
현식이의 키는 비공개입니다
그런데 인의 키가 140몇인데 인이 굽인는구두를 신지만 현식씨와의 키차이
엠버 초중딩버전과의 키차이, 파브리첸코와의 키차이를 미루어 160중후반으로 보이네요
뉴타입이었던가, 흑계 1,2화 등장 캐릭터들의 키 비교해놓은 것이 있는데,
2011/09/28 21:29 [ ADDR : EDIT/ DEL ]그것을 보면 헤이가 180cm의 흑인 계약자 보다는 조금 작고, 170cm 초반의 백인 계약자 보다는 큽니다.
고로 계약자다운 합리적인 판단으로 볼 때 170대 중반으로 추정됩니다만…
키보고 헤이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거 아무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