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Date : 2008/06/12 15:49


업로드: 2006/06/23
쓰르라미 울 적에 「 전화 」

기념비적인 첫 완성작입니다.
플래시 제작을 위한 최소한의 공부도 않고 다짜고짜 시작한지라
싱크가 안 맞는 등,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많았습니다만
첫 작품치고는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업로드: 2006/07/05
쓰르라미 울 적에 「 지상 최약의 남자 」

케이이치가 날아가는 씬을 좀 더 격렬하고 오버스럽게 만들고 싶었지만
능력부족이라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던 게 꽤 쓰렸습니다.
원래는 좀 더 긴 이야기가 될 예정이었지만
당시 방영 중이던 타타리고로시편의 결말을 보고 의욕이 꺾였던 관계로.


업로드: 2006/07/23
코이즈미 이츠키의 굴욕

직접적인 표현은 나오지 않지만 다소수위가 높은 작품.
아직 플래시 제작의 기본개념도 탑재되어있지 않던 시기라
쓸데없이 레이어를 낭비해 용량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캐릭터는 역시 타니구치.

플래시 보기

업로드: 2006/07/29
야가미 라이토의 우울 ED 「キラ吉良ユカイ」

일본의 데스노트 패러디 판에서 발견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만든 플래시.
움직임을 주기 위해 직접 그린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원본의 그림을 그대로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것이란 애착감은 없습니다.

플래시 보기

업로드: 2006/08/21
쓰르라미 울 적에 「 소녀와 나 」

쓰르라미 울 적에 패러디 3번째 작.
군데군데 덜 그린 부분들이 있어 사실상 미완성이지만,
귀찮기도 하고 이제 와서 하기도 뭣해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편은 TMA사의 AV스러운 내용이었네요.


업로드: 2006/09/13
쓰르라미 울 적에 「 쓰작 」

원래는 '지상 최약의 남자' 편의 오프닝으로 쓰일 예정이었으나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 되는지라 빼버렸던 것입니다.
하지만 버리기엔 역시 아까웠던지라, 결국 따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리메이크 해보고 싶기도.


업로드: 2006/09/19
쓰르라미 울기 좋은 날

원작게임 메아카시편을 클리어 한 직후, 가볍게 만든 것으로
메아카시편을 해보지 않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매니악한 패러디입니다.
장난으로 대충 만든 성의 없는 작품인지라
이쪽에는 올리지 않았었습니다.

플래시 보기

업로드: 2006/11/07
데스노트 쓰기 좋은 날

실은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게임'편을
플래시 애니메이션 화 하려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성우문제로 중도하차)
이것은 그 게임편의 오프닝으로,
힘들게 한 것을 버리자니 너무 아까워서 오프닝만이라도 땐 것입니다.


업로드: 2006/11/18
KUNON

처음으로 시도한 비주얼 노벨 풍의 플래시로
사이모에 블러드를 만들던 중 기분전환용으로 만들었습니다.
'KUSO OTAKU GAME' 이라 'KUNON'입니다.
이것을 만든 경험으로 이후 Fate/coex event를 만들게 됩니다.

플래시 보기

업로드: 2006/11/27
SAIMOE BLOOD

한번쯤은 MAD MOVIE 같은걸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때문에 관심도 없던 일본의 사이모에 토너먼트란 것을 소재로
멜티 블러드의 오프닝을 패러디해서 만든 것이 이 사이모에 블러드.
굉장히 정성을 들인, 몇 안 되는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업로드: 2006/12/02
Fate/coex event

애니맥스에서 페이트 방영기념으로 코엑스에서 이벤트를 벌인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 만든 플래시.
예상보다 반응이 좋아 트레픽이 오버하는 사태까지 
블로그에서 일어났던 까와 빠의 리플전쟁이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업로드: 2006/12/04
키라니까 먹는다

꾸준글용으로 장난삼아 만들었던 것으로,
생각지도 못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리온사를 홍보하는 꼴이 되었으니,
귀찮아서 과자이름을 수정하지 않았던 것이 실수였습니다.

플래시 보기

업로드: 2007/01/09
밥벌레가 울 적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의 티스토리로 옮기는 과정에서
링크용으로 만든 플래시입니다.
어디까지나 링크용인 관계로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용기사07씨처럼 그리는 것,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플래시 보기

업로드: 2007/01/09
Fate/stay night 『마력충전』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게임편' 제작에 대한 미련과,
페이트 패러디 플래시를 한번 쯤 만들어보고 싶었던 마음이
한데 어우러져 탄생한 플래시입니다.
때마침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OST가 발매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업로드: 2007/02/26
쓰르라미 울 적에 「 와타나가시편 」

5개월 만에 나온 쓰르라미 울적에 패러디 신작으로
‘소녀와 나’ 때에 비하면 상당한 진보를 이루었습니다.
늘 힘든 플래시 제작이지만, 이 와타나가시편은 특히나 힘들었습니다.
미온과의 포옹씬을 츠미호로보시편에서 재활용할 생각이었지만…


업로드: 2007/03/11
쓰르라미 울 적에 「 화이트데이 」

애니와 드라마CD를 몇 번이나 뒤져봐도 사토코의 적절한 음성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해서, 결말부분이 어색하게 되어버린 것이 유감.
미온이 이상하게 그려진 것도 상당히 신경 쓰였지만
다시 그리는 건 귀찮으니까 참았습니다.


업로드: 2007/04/17
쓰르라미 울 적에 「 오니와의 대결 II 」


누설은 안나오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메아카시편입니다.
생각했던 걸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해 맥 빠지는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인체, 포즈, 구도 공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덧붙여 덤으로 넣은 전화편은 건강한 생활의 패러디임을 밝힙니다.


업로드: 2007/05/05
Dodageball Manager 2007 PV


동인게임 팀인 TAG Soft의 의뢰로 만든 코믹 홍보용 플래시.
원래는 이런 게 아니라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안 맞았던 관계로 급조했습니다.
(현재 비공개)

업로드: 2007/05/15
새로 나온 스쿨럼블 게임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 간단하게 만든 장난 같은 것으로,
낚시용이지만 낚이지 않는다는 걸 전제로 만든 물건입니다.
이것이 사용될 곳에서는 이미 썩어문드러진 떡밥이므로.


업로드: 2007/11/08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세계의 니아」

살짝 미쳐서 황금 같은 휴가기간 동안 만든 플래시.
이 무렵엔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패러디 소재도 많이 생각해두었었습니다.
시간관계상 그 중에서 가장 시간이 덜 걸리는 이것을 택했습니다.

업로드: 2008/04/12
쓰르라미 울 적에 「카카오100% 예고편」

07년 8월에 문뜩 떠오른 소재입니다.
완성만한다면 지금까지 만든 쓰르라미 울 적에 패러디 플래시 중
당연 으뜸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그만큼 제작에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므로 전역 전에는 무리.

업로드: 2008/04/13
천원돌파 그렌라간 「나와 성서」

프롤로그만 있는 미완성작입니다.
진지하게 만들 생각은 없기 때문에 퀄리티도 저퀄리티입니다.
사제로부터 성전(페이트/스테이 나이트)을 건내 받은 로시우.
달빠가 된 로시우의 7년 후 모습을 그릴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쓰르라미 울 적에 「츠미호로보시편」

와타나가시편 처럼 3가지 에피소드를 넣을 예정입니다.
진실편은 제가 보기에도 미묘하네요. 방향이 엇나가버렸지요.
이쪽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제 신분(군인)과,
벌려놓은 것들이 많은 관계로 언제 완성할지는 모르겠습니다.



BLOG main image
by 니어리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2)
플래시 (19)
만화 (7)
뻘글 (3)
Total : 259,379
Today : 135
Yesterday : 159